국민은행, 폭우 피해지역 '재해복구 금융지원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14-08-27 11:21
KB국민은행(은행장 이건호)은 부산·울산·경남 등 남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인한 피해고객에 대해 'KB재해복구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KB재해복구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긴급생활안정자금 최고 2천만원, 긴급경영안정자금 최고 5억원 이내에서 대출금리를 우대하여 신규 지원합니다.

또한 기존대출 만기도래시 우대금리(최고 1.5%p) 적용 및 원금상환 없이 기한연장이 가능하고, 피해발생일로부터 3개월간은 연체이자를 면제해줍니다.

지원신청은 읍·면·동 등 해당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 받아 피해발생일로 부터 3개월이내 KB국민은행에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