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톡톡 주부평가단' 모집

입력 2014-08-26 09:07
CJ제일제당이 다음달 15일까지 신제품을 먼저 평가하고 제품 개선에 참여할 수 있는 '톡톡(Talk Talk) 주부 평가단'을 모집합니다.

'톡톡 주부 평가단'은 요리에 관심이 많고 조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지닌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25~49세 주부를 대상으로 합니다.

CJ제일제당 패밀리 클럽 홈페이지(www.cjfamily.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고 결과는 9월 26일 CJ제일제당 홈페이지나 개별 이메일을 통해 발표됩니다.



주부 평가단은 ‘The 즐거운 모니터’와 ‘The 행복한 모니터’로 구분됩니다.

월 모임 횟수와 활동 기간, 모임 장소는 다르지만 활동 내용은 동일하며, 활동비는 1인 1회 4만원이 지급됩니다.

‘The 즐거운 모니터’는 총 200명의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오는 10월부터 월 1회 CJ제일제당센터에서 총 10~12회에 걸쳐 모임을 갖습니다.

‘The 행복한 모니터’는 총 180명을 모집하며 오는 10월부터 월 2회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에서 총 10~12회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최종 선발된 '톡톡 주부 평가단'은 정기 모임을 통해 기존 제품이나 신제품을 맛보고 평가하고, 가정 내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제품을 평가하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주재영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 연구기획팀 부장은 “'톡톡 주부 평가단'은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 개선에 참여하고 기업은 이를 바로 적용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윈-윈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