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남편 혼외자 출산 의혹 "별거 이전에 이미 임신, 미국서 출산?" 논란

입력 2014-08-25 10:45


김주하 MBC 기자와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남편 강모씨와 내연녀 사이에 혼외자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되고 있다.

김주하는 지난해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우먼센스는 김주하의 남편 강씨가 내연녀와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강씨의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이 아이는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임신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진행된 2차 조정기일에서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주하, 이거 진짜야?" "김주하, 진짜 대박" "김주하, 김주하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