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법칙' 이소은 근황, "뉴욕에서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

입력 2014-08-21 09:29
가수 출신 변호사 이소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소은은 20일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이하 '도시의 법칙') 최종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존박의 소개로 '도시의 법칙' 멤버들을 만난 이소은은 자신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뉴욕에서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 가수를 시작해서 다른 직업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삶을 길게 봤을 때 (다른 걸 하면)어떨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소은은 "언니가 피아니스트인데 뉴욕에서 17년째 거주 중이다. 그래서 내게 뉴욕은 익숙한 도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도시의법칙' 이소은 근황 변호사로 활동 중이구나" "'도시의법칙' 이소은 근황 변호사라니 멋있다" "'도시의법칙' 이소은 근황 얼굴도 예쁘다" "'도시의법칙' 이소은 근황 뉴욕에서 변호사하고 있었네" "'도시의법칙' 이소은 근황 언니가 피아니스트?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도시의 법칙'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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