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그룹 빅병 멤버 육성재가 마지막 방송 소감을 전했다.
그룹 비투비 멤버이자 빅병 멤버로 활동 중인 육성재는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드디어! 히트제조기 막방하는 날입니다. 본방사수해주시고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4회로 끝이 났지만 재밌는 추억 만들어주신 김진PD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블랙 반팔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잘생긴 외모와 미소로 훈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빅병 육성재 막방 소감 귀여워" "빅병 육성재 훈훈하다" "빅병 육성재 이 귀요미는 누구?" "빅병 육성재 흥해라" "빅병 육성재 깜찍하다" "빅병 육성재 벌써 막방이라니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에브리원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히트제조기')에서는 정형돈과 데프콘으로 구성된 프로듀서 '용감한 이단 호랑이'와 프로젝트 그룹 빅병(그룹 빅스 엔, 혁, 비투비 육성재, 갓세븐 잭슨)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빅병의 신곡 '스트레스 컴온'은 20일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을 통해 공개됐으며, 음원 수익은 향후 기부될 예정이다.(사진=육성재 트위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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