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확장단지 우미 린 풀하우스' 9월 분양

입력 2014-08-20 10:26
우미건설이 오는 9월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에서 '구미 확장단지 우미 린 풀하우스'을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25층, 14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와 101㎡ 총 1225가구 대단지다. 면적별 분양가구수는 △전용 84㎡ 1029가구, 101㎡ 196가구로, 구미시가 타 지역대비 젊은 층의 비율이 월등히 높은 점을 고려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 평형 비율을 84%까지 올렸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는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면 일원 245만7천㎡ 규모의 산업단지로 공동주택 약 1만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확장단지 내에는 첨단 IT업종과 R&D 시설을 비롯, 외국인 병원, 전원주택, 자립형 사립고, 유통단지, 도서관 등을 유치해 우수인력들이 정주하는데 불편 없는 디지털 클러스터 도시로 개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