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의 솔로곡 '어려운 여자'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서은아가 노출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19일 CJ E&M 뮤직은 유투브에 장범준의 '어려운 여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인 여자주인공 서은아는 짧은 핫팬츠를 입고 엉덩이를 뒤로 쭉 뺀 요염한 자세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서은아는 지난해 9월 영화 '짓'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짓'에서 지도교수의 남편과 불륜을 저지르는 연미 역을 맡아 전라노출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은아는 지난 2013년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영화 '흑산도'에서도 설란 역으로 캐스팅 돼 류덕환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장범준의 신곡 '어려운 여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공감 가는 가사가 팬들의 공감을 사면서 장범준의 솔로앨범 '어려운 여자'는 공개직후 8개 수록곡 모두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