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바비 vs 바스코 대결 '기대UP' 과연 승자는?

입력 2014-08-14 14:25
'쇼미더머니3'에서 YG 연습생 래퍼 바비와 14년차 전설의 래퍼 바스코가 맞붙는다.



14일 방송되는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도끼-더 콰이엇 팀과 스윙스-산이 팀의 대결이 공개된다.

지난 '단독 공연 미션'에서 각 팀 내 1위를 한 도끼-더 콰이엇 팀의 바비와 스윙스-산이 팀의 바스코가 1차 공연에서 맞붙는다. 이에 대해 바비는 상대팀을 향해 "저희 팀을 깔 본 걸 인생 최대의 실수로 만들어주겠다"며 당찬 각오를 전하기도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 앞서 '쇼미더머니3' 제작진 측은 은 바비의 무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바비는 자신의 복근을 깜짝 공개하는 등 화끈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을 압도하고 있다. 바스코는 무대에 앞서 "그냥 제 자신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저는 14년이나 힙합을 했다. 제가 무얼 하든 다 힙합 그 자체다"라며 자신감 있는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바스코는 "게임의 판을 뒤엎을 거다. 바비가 준비를 많이 했길 바란다"고 덧붙였고 프로듀서 스윙스는 "바스코는 팀의 에이스 같은 존재"라며 칭찬했다.

한편, 바스코와 바비의 대결이 펼쳐지는 '쇼미더머니3'는 14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바스코 바비, 완전 기대된다" "바스코 바비, 어떤 무대일까" "바스코 바비, 두 사람 다 정말 좋아하는데" "바스코 바비, 우와 오늘 본방사수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