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의 해령이 최정상 섹시디바로 변신한다.
해령(본명 나해령)이 15일 첫 촬영을 시작하는 정지훈 크리스탈 주연의 화제작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라음’역으로 출연한다.
4인조 걸그룹 '베스티' 출신, 해령이 15일 첫 촬영을 시작하는 정지훈 크리스탈 주연의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 합류한다.
해령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빼어난 미모와 가창력을 지닌 톱가수 라음으로 분해 아이돌 가수는 물론, 최정상 아이돌 사우(엘 분) 구애마저 단칼에 거절하는 팜프파탈 연기를 선보일 예정.
이에 앞서, 해령은 현재 KBS 2TV 금요드라마 '하이스쿨 러브온'에서 연기 혼을 불태우고 있으며 활발한 가수활동과 함께 드라마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후속작으로 오는 9월 17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