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3' 재능TV 최초 방영 '인기'

입력 2014-08-12 16:15
재능교육(회장 박성훈)의 어린이 채널 재능TV에서 지난 8월 4일부터 국내 최초로 방영한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의 세 번째 시리즈 '라바 인 뉴욕3'(이하 라바3)가 인기를 끌고 있다.



'라바 인 뉴욕'은 아이들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귀여운 애벌레 두 마리 ‘레드’와 ‘옐로우’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슬랩스틱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냈다.

시즌1에서는 하수구 밑에서 생활하는 두 애벌레의 익살스러운 에피소드를, 시즌2에서는 배경을 바꿔 인간이 생활하는 집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세 번째 시리즈 '라바 인 뉴욕3'에서는 거대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거리에서 살아 남기 위한 파란만장 에피소드를 담았다.

시즌1과 2를 통해 국민 캐릭터로 등극한 라바는 2009년 'SBS 창작 애니메이션'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09 '일본 디지콘 애니메이션 공모전' 한국지역 우수상, 2009 'WAF'(Web Animation Festival) 대상, 201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부장관상 등을 받았다.

재능TV는 '라바3'최초 방송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8월 22일까지 재능TV에서 '라바3' 시청 중 등장하는 레드와 옐로우를 찍어 재능TV 온라인 홈페이지에 업로드 하면 추천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상품권을 선물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