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핫펠트 누워서 불러도 이 정도? '파격 퍼포먼스' 눈길

입력 2014-08-11 11:08
수정 2014-08-11 14:54
'인기가요'에서 선보인 핫펠트(원더걸스 예은)의 무대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핫펠트가 'Ain't Nobody'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핫펠트는 쉬폰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무대위 침대에서 파워풀한 안무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누워서 노래를 부르는데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사해 환호를 자아냈다.

'Ain’t Nobody'는 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선보이는 첫 솔로 타이틀이자 자작곡으로, 덥스텝을 기반으로한 폭발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배신한 연인에 대한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을 담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핫펠트, 완전 예쁘다" "'인기가요' 핫펠트, 색다른 모습 대박" "'인기가요' 핫펠트, 흥해라 흥" "'인기가요' 핫펠트, 누워서 노래를 어쩜 저렇게 잘 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