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5 이병헌과 호흡맞추는 에밀리아 클락은 누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입력 2014-08-07 16:43
수정 2014-08-08 09:40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한국배우 이병헌과 호흡을 맞춰 화제다.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으로 만들어지며 '토르 : 다크 월드'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아놀드 슈왈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이병헌 등이 출연예정. 이병헌이 연기할 배역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T-1000'으로 추정되며, 이는 극 중 핵심 배역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락'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락, 이민정 닮은듯'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락,세계에서 가장 예쁜 얼굴 위엄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락, 이민정 긴장해야겠네'

(사진=잡지 롤링 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