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켓 나우]다우 300p 급락,공포 분위기를 조성 주인공은 누구

입력 2014-08-01 12:48
출발 증시 특급 1부[글로벌 마켓 나우]

출연: 김희욱 한국경제TV전문위원

로이터

월가 공포 분위기에 '털썩', 다우 300p 급락

대외] 이스라엘 가자 사태, 아르헨티나 선택적 디폴트

대내] 연준 조기 출구전략 우려, 고점 부담

지난해 마지막 날 16576p(年·月 기준 마이너스권)

다우지수 317p 급락, 월가의 하루

- 다우 30개 구성기업 전 종목 하락

- 다우 1% 내 변동성 깨져(5월15일 이후 처음)

- 나스닥·S&P500 올 두 번째 2%대 하락

- 공포지수 27.2% 상승(3개월래 최고)

- 美 거래량 80억주(vs. 일 평균 56억주)

BI

미 증시 조정? 최대 50%까지 각오해야

대차거래 위험 수준·밸류에이션·연준 출구전략 우려 등

美 노동통계청

6월 고용비용 지수

6월 고용비용 +0.7%(vs. 0.5%), '6년래 최대 폭'상승

급여·성과급 +0.6%, 복지비·보너스 +1.0%

퀸시 크로스비 -푸르덴셜 파이낸셜의 투자 전략가-

- 최근 美 기업들의 고용비용 급증

실제 근로자들 실질 임금 상승 시사

오늘 시장의 해석 중요

→연준 출구전략 시점 앞당길 것

USA TODAY

美 7월 고용보고서 +20만건은 기본

오늘 밤 7월 고용보고서 불확실성 확대

스티븐 리슈토-미즈호 금융그룹의 수석 경제학자-

- 7월 고용, 비농업 고용 기준 10만건 미만

혹은 30만건 이상 아니면 '양보다 질'에 집중해야

- 구직참여율, 시간당 임금 등 해석 '예의주시'

피치社

美 하이일드 채권 부도율 급등 경고

하이일드 채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특징

테슬라 모터스 2분기 실적 보고서

주당 순이익 수정치 0.11달러(vs. 0.04달러)

'모델S' 생산 8,763대(16%↑)·판매 7,579대(vs. 7,500대)

올해 목표 35000대, '모델X' 생산설비 내주 착수

1Q 6.5천대+2Q 7.6천대+3Q 7.8천대=2.2만대

인디펜던트

메르켈-푸틴, 가스 공급 비밀 협상 시도

러시아 중앙은행

러-인도, 양국 통화거래 활성화 방안 합의

CDC(美 질병 예방관리 본부)

아프리카 기니·라이베리아 등지 '에볼라' 발병

해당 지역 3단계 여행 금지 발령

MSCI 한국지수 -1.87%, 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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