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민아 열애, 손잡고 심야데이트 '두근두근'…공식입장 들어보니

입력 2014-07-29 15:39


축구선수 손흥민과 걸스데이 민아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9일 한 매체는 손흥민(22·바이에르 레버쿠젠)과 민아(21)가 최근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과 17일 손흥민과 민아는 이틀 동안 약 4시간 정도의 짧은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또 두 사람은 모자를 쓰고 심야 데이트 중 과감하게 손을 꼭 잡고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져 열애 사실이 확실시 됐다.

실제로 민아와 손흥민은 트위터 친구로 관계를 맺고 있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심의 눈초리가 있던 차.

이에 민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호감을 가지고 두 번 정도 만났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씨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젊은 나이로 연애를 할 수도 있지 않냐"며 특별히 부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해 현재 신곡 '달링'으로 활동 중이다. 민아보다 한살 연상인 손흥민 선수는 1992년생으로 현재 독일 레버쿠젠에서 뛰고 있는 스포츠 스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아 손흥민 열애설, 과감한 스킨십이 손잡기? 뻥튀기네", "민아 손흥민 열애설, 대박이야 상상도 못 한 커플이다", "민아 손흥민 열애설, 진짜야? 확실히 좀 말해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한경DB/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