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주는 전시회] 여름의 추억 '아프리카 쇼나조각전'

입력 2014-07-29 10:15


한국에서 아프리카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조각전이 개최된다.

'아프리카 쇼나조각 특별전'이 오는 7월30일~8월5일까지 부산 해운아트갤러리에서 개관기념 행사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쇼나 조각'중 최고 작품만 모은 행사로 영국의 찰스 황태자 록펠러재단 로스차일드재단 에서도 투자가치를 인정, 지속적인 수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쇼나조각전은 현대 조각예술의 원천이라고 불리 우는 쇼나전시회를 개최한 한 관계자는 "이번 쇼나작품은 사랑과 행복 의망 그리고 종교의 의미가 깊이 담겨져 있어 아픈이들이 있는 병원등에 전시하면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