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근황 공개! 눈부신 미모 여전…′청담동스캔들′ OST에 합류,

입력 2014-07-23 14:28
수정 2014-07-23 14:33


'K팝스타2’ 출신 송하예의 근황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22일 송하예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드디어 여러분 앞에 제 노래로 만나뵙게 될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여러분 저 잘할 수 있겠죠? 오

늘도 연습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정식데뷔를 예고한 SBS ′K팝스타2′ 출신 송하예가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스캔들′ OST에 합류한다.

송하예가 참여한 ′청담동 스캔들′의 OST는 가수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 곡은 지난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영화 ′파파로티′에서도 소개된 바 있으며 오랜 세월동안 대중에게 사랑받은 곡이다.

편곡에는 작곡가 혼수상태(본명 김경범)가 맡았다. 그는 감성 작곡가답게 보사노바 스타일로 재해석해 드라마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그대로 담았다.

송하예가 부른 SBS ′청담동스캔들′ OST인 ′행복을 주는 사람′ 음원은 오는 24일 방송분에서 등장할 예정이며 음반 공개도 앞두고 있다.

송하예 근황에 누리꾼들은 “송하예 근황, 진짜 예뻐졌네”, “송하예 근황, 왜이렇게 뾰족해졋어”, “송하예, ”, “송하예 근황, 너무 좋다”, “송하예 근황, 컴백하길 기다렸어요”, “송하예까지, K팝스타2 애들 하나 둘 나오네”, “송하예 근황, 응원할게요”, “송하예 근황, 음원대박나길” 등 반응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