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재정수지 적자 8조원 육박

입력 2014-07-22 11:54
수정 2014-07-22 14:18
올해 들어 5월까지 통합재정수지가 8조원 가까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5월 통합재정수지는 3조9천억원의 적자를 보이면서 1~5월 누계 통합재정수지는 7조8천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5월 재정수지의 악화는 부가가치세 납부월인 1월, 4월, 7월, 10월과 법인세 납부월인 3월에는 상대적으로 국세수입이 늘고 나머지 달에는그렇지 않은 계절적 요인이 작용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