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오각형 구조의 럭셔리한 집 공개…남편 직업이 뭐길래?

입력 2014-07-21 14:29


배우 이윤성과 치과의사 홍지호 부부의 럭셔리한 집이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

20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은 개그우먼 이경애, 배우 김애경 이윤성, 황은정이 출연한 가운데 '역전의 여왕'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윤성의 집을 방문한 이경애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길이 세 갈래다. 어디로 가야 되는지 모르겠다"며 흔치 않은 오각형 구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홍지호 이윤성의 집은 고급스러운 복도와 이국적인 거실 디자인으로 마치 호텔 스위트 룸을 연상시켜 이목을 끌었다.

또 이윤성은 남편 홍지호와 만나게 된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윤성은 "어머니 치아가 안 좋아서 병원을 알아보려고 하니 2000만원이 들었다. 아는 사람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마침 홍지호 박사가 있었다. 우연찮게 만났다. 치료비를 안 받더라. 그러더니 나를 확 낚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윤성은 "홍지호에게 딱 넘어갔다. 제대로 잘 살고 있다.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성, 오각형 집? 사각형까지는 봤다만", "이윤성, 잘 살고 있네 행복하세요", "이윤성 홍지호,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집밥의 여왕'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