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노다메' 고사, 주원과 호흡 맞출 여주인공 누가 될까?

입력 2014-07-15 10:19
수정 2014-07-15 10:33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KBS2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이하 '노다메')를 최종 고사했다.



당초 윤아는 한국판 '노다메' 주연 노다 메구미 역을 제안 받은 상태였다. 캐스팅이 유력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상황. 그러나 윤아는 최종적으로 '노다메'를 고사하고 한중 합작 영화 '짜이찌엔 아니' 출연을 결정했다. 이로인해 '노다메'의 여주인공 자리는 또 다시 공석이 됐다.

윤아가 출연하는 '짜이찌엔 아니'는 로맨틱 코미디로, 윤아는 예측불허 엉뚱한 매력을 지닌 여주인공 아니 역을 맡았다. 남자 주인공 구창에는 중화권 인기 배우들이 물망에 오른 상태다. '짜이찌엔 아니'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노다메' 고사 도대체 누가 하려고 이러는거지?" "윤아 '노다메' 고사 또 고사했네... 이런" "윤아 '노다메' 고사 메구미 역할 누가하게 될까" "윤아 '노다메' 고사 빨리 드라마 보고 싶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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