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강소라, 교통사고 당한 사실 뒤늦게 밝혀져

입력 2014-07-14 18:59


'미생'에 출연하는 강소라가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4일 강소라 tvN 새 드라마 '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에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교통사고 소식까지 뒤늦게 전해져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강소라는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고 사고로 인해 강소라는 목 통증을 호소해 탈부착이 가능한 깁스를 하고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강소라는 큰 부상을 입은 것이 아니어서 드라마 '미생' 촬영 등 스케줄을 소화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강소라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소라 교통사고 났었구나 많이 안 다쳤다니 다행", "강소라 미생 나온다고 해서 좋아했는데 교통사고 소식 깜놀", "강소라 미생 기대된다. 아프지 말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가 출연하는 '미생'은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제작단계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