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규현, 동해의 손길느끼며 '형 이러지마'

입력 2014-07-14 15:29


그룹 슈퍼주니어M의 규현이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제작발표회에서 동해가 자신을 터치하자 당황해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슈퍼주니어M의 7명(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 헨리)과 중국팬이 한국을 여행하는 리얼버라이어티로 오는 9월 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