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동해, 멤버들 까지 놀란 '파격적인 공약'

입력 2014-07-14 15:26


그룹 슈퍼주니어M의 동해가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제작발표회 참석해 자신과 함께 여행 할 중국팬에게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하자 은혁과 규현이 놀라고 있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슈퍼주니어M의 7명(려욱, 규현, 동해, 조미, 은혁, 성민, 헨리)과 중국팬이 한국을 여행하는 리얼버라이어티로 오는 9월 방송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