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남유럽 금융위기의 재현인가?

입력 2014-07-12 09:41
[ 한국경제TV ] 국고처 2-3부

출연 : 샤프슈터 박문환 파트너, 핵투 이헌상 파트너, 윤보미 캐스터

■ 샤프슈터 박문환의 경제속 종목이야기

포르투갈, 남유럽 금융위기의 재현인가?

- 포르투갈에서 다시 은행문제가 발생했다. 포르투갈의 방코 에스피리도 산토(BES)가

유동성 문제로 다시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17% 폭락하자 거래를 중단시켰고,

이날 리스본 증시의 PSI지수가 무려 4.1% 폭락하면서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론적으로는 걱정할만큼의 위기는 아니다. 이유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