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세쌍둥이, 장난감도 3개 송국열차도 3칸? '귀여워 죽겠네'

입력 2014-07-07 17:10
배우 송일국과 세 쌍둥이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송일국과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군의 모습이 처음 전파를 탔다.

송일국의 집은 송도 신도시에 위치해 있다. 송일국의 집은 모던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으며, 27개월의 세 쌍둥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을 정도로 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일국은 "일어나면 재앙의 시작이다"며 초췌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고, 세 쌍둥이를 한꺼번에 태우고 움직일 수 있는 일명 '송국열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세 쌍둥이 진짜 귀엽더라" "송일국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라니 대박" "송일국 세 쌍둥이 어쩜 이래? 진짜 깜찍했다" "송일국 세 쌍둥이 아이들이 정말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슈퍼맨'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