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계샛별 추사랑 vs 원조귀요미 미라이짱, 허지웅은 추사랑에 한표!

입력 2014-07-07 10:50
수정 2014-07-07 10:51


파이터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인기 사진집의 주인공 '미라이짱'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미라이짱은 사진작가 가와시마 고도리 씨가 니가타 현 사도가 섬에 사는 친구의 어린 딸 쓰바키의 순수한 모습을 찍어 사진집을 발간하면서 일본에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은 아이다.

추사랑과 미라이짱의 모습을 비교해보면 먹는 모습이나 귀여운 단발 등에서 비슷한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허지웅은 JTBC '썰전'에서 "일본에 '미라이짱'이라는 귀여운 아이 화보가 있는데 사랑이는 미라이짱을 뛰어 넘었다. 꼭 화보를 내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미라이짱, 둘 다 너무 귀엽다", "추사랑 미라이짱, 어쩜 먹는 것만 봐도 배불러", "추사랑 미라이짱, 두 아이가 닮은 것 같기도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사진작가 가와시마 고도리(www.kawashimakotori.com) 홈페이지 캡처/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