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황정음 '옛시절인데도 촌스럽지가 않아~'

입력 2014-07-07 10:24


황정음의 깜찍한 백팩 스타일링이 화제다.

최근 황정음은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으로 흡입력 강한 연기를 선보이며 흥행인증 배우로 활약 중이다. 얼마 전 그는 캐주얼하면서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블라우스에 네추럴한 데님팬츠를 입어 여성스러운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톤 다운된 블랙 컬러의 레스포색 플라워 패턴 백팩을 착용해 당돌하며 활동적인 느낌을 더욱 살렸다.

★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황정음 연기가 날로 늘어.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gnyi@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