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사용 편의성을 높인 G Pad 시리즈 3종을 새롭게 출시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G Pad 시리즈는 'G Pad 7.0', 'G Pad 8.0', 'G Pad 10.1' 등 3종의 보급형 제품입니다.
전략 스마트폰 'G3'에 탑재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들도 이번 G패드 시리즈에 탑재됐습니다.
'노크코드'는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는 태블릿 제품의 특성을 반영해 최대 4명의 사용자가 서로 다른 노크코드 패턴으로 로그인하고 자기만의 태블릿을 꾸밀 수 있도록 했습니다.
편의성과 보안성을 함께 갖춘 노크코드는 사용자가 설정한 노크 패턴만으로 화면을 켜는 동시에 잠금 해제가 가능한 차별화된 보안 솔루션입니다.
LG전자는 태블릿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초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와 함께 'G Pad 일레븐' 체험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LG베스트샵을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11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합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허재철 상무는 "새로운 G Pad 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과 편리한 사용성을 바탕으로 태블릿 시장을 확대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