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녀괴담'(감독 오인천, 제작 ㈜고스트픽처스/㈜주피터필름)이 개봉 첫 주말인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영화 '소녀괴담'이 5일과 6일 각각 인천/경기지역과 서울지역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소녀괴담'은 '감성공포'라는 신선한 복합 장르의 개척과 강하늘, 김소은, 한혜린, 박두식 등 충무로 라이징 스타들의 발견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언론시사 이후 "배우들의 연기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는 반응을 얻으며, 호연으로 주목 받은 '소녀괴담'의 배우 강하늘, 김소은, 한혜린은 관객과의 즐거운 만남을 통해 뜨거운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7월 첫째 주 가장 보고싶은 영화 1위로 손꼽히며 한국 공포영화의 청신호를 밝히고 있는 영화 '소녀괴담'은 이번 무대인사를 통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괴담' 무대인사 기대된다" "'소녀괴담' 강하늘 김소은이라니 나도 보고싶다" "'소녀괴담' 강하늘 김소은 오늘 개봉이구나" "'소녀괴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강하늘 김소은 김정태 한혜린 박두식이 출연하는 '소녀괴담'은 귀신을 보는 외톨이 소년이 기억을 잃은 소녀귀신을 만나 우정을 나누면서 학교에 떠도는 핏빛 마스크 괴담과 반 친구들의 연쇄 실종, 그리고 소녀귀신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감성공포. 2일 전야 개봉.(사진=영화인)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