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10초 포옹'으로 연애세포 자극…"달달해~"

입력 2014-07-02 10:03


'고교처세왕' 서인국의 '10초 포옹'으로 이하나는 물론 시청자까지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는 정수영(이하나 분)과 유진우(이수혁 분)의 사이를 질투하는 이민석(서인국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수영은 유진우와 저녁 식사를 하고 그가 선물한 음악을 들으며 심취해 있었고 이를 본 이민석은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민석은 정수영에게 전화를 걸어 “짜장면이 좋아요? 짬뽕이 좋아요?” 등의 질문을 하나씩 하기 시작했다.

그 사이 정수영 곁으로 서서히 다가간 이민석은 전화가 아닌 얼굴을 마주보고 “이번엔 정비서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박력 있게 정수영을 안았다.

이어 이민석은 정수영에게 “10초만 참아 달라”며 더욱 꼭 끌어안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이랑 되게 어울린다",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이랑 달달 모드?", "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 박력 포옹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