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제주국제공항에 '갤러리아 듀티프리' 면세점을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갤러리아는 듀티프리는 수입화장품, 시계, 전자제품 등 총 102개의 브랜드로 구성되며, 프리미엄 제품군과 팝업스토어 등을 확보해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특히 늘어나는 중국인 수요에 맞춰,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MCM', '키린' 등의 브랜드를 입점시켰습니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프리미엄 제품군 구축과 면세점 신규사업으로 중장기적인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