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슈퍼맨' 합류, 세쌍둥이 얼마나 자랐을까? '기대만발'

입력 2014-06-25 16:20
수정 2014-06-25 16:50
배우 송일국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합류한다.



송일국과 세 쌍둥이는 16일 첫 촬영을 마쳤다. 이로써 송일국 부자는 장현성 부자의 빈 자리를 채우게 됐다. 송일국과 세 쌍둥이의 모습은 내달 6일 첫 전파를 탄다.

이날 촬영에서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 등 세 쌍둥이의 능숙하게 돌봐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슈퍼맨 합류 아들 공개 세 쌍둥이 진짜 기대된다" "송일국 슈퍼맨 합류 아들 공개 세 쌍둥이 대박이네 귀엽겠다" "송일국 슈퍼맨 합류 아들 공개 세 쌍둥이 정말 귀엽던데 매주 볼 수 있는 거야?" "송일국 슈퍼맨 합류 아들 공개 세 쌍둥이 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송일국 트위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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