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뮤직, 6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명 돌파

입력 2014-06-24 09:14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 음악 서비스인 '삼성 뮤직'이 국내 출시 6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뮤직'은 삼성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음악을 고음질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로, 독점 음원을 포함해 국내 최대 규모인 350만 여곡의 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출시 했습니다.

특히 CD 음질 4배 수준의 초고음질 콘텐츠인 'UHQ(Ultra High Quality)' 음원 1만 7천 여 곡을 서비스해, 갤럭시 S5와 갤럭시 노트3 등 최신 스마트폰의 고음질 재생 기능을 통해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인디부터 월드 뮤직까지 다양한 장르별 음악, 연대별로 인기곡과 앨범을 모아놓은 시대별 음악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음원을 최신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 S2, 갤럭시 S3, 갤럭시 S4 등 여러 기기에서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2주마다 업데이트되는 무료 스트리밍 이벤트를 통해 '삼성 뮤직' 가입자 누구나 다양한 테마의 음원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삼성 뮤직'은 삼성앱스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향후 웹 버전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홍원표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사장은 "삼성 뮤직의 지속적인 서비스 향상을 추진해, 앞으로도 삼성 뮤직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