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지영 "결혼 후 좋은점? 한 집에 둘 사는 것"

입력 2014-06-24 11:05
가수 백지영이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백지영은 23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 "결혼 후 가장 달라진 점이 뭐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한 집에 둘이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찬우는 "결혼 후 가장 좋은 건 뭐냐?"고 물었고, 백지영은 "한 집에 둘이 사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결혼 후 가장 나쁜 건 뭐냐"는 질문에 역시 "한 집에 둘이 사는 것"이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백지영 정석원 알콩달콩 잘 사는 것 같아 부럽다" "'안녕하세요' 백지영 정석원 보기 좋은 부부" "'안녕하세요' 백지영 정석원 행복함이 넘쳐 흐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안녕하세요'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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