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조세호와 남창희 콤비가 EBS의 토익 인터넷 강의 브랜드 '토목달(토익목표달성)'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토목달 관계자는 "조세호-남창희는 12일 경기도 파주에서 토목달의 CF 촬영에 나섰다"며 "밤새도록 이어진 촬영과 분장에도 지친 기색없이 유쾌하게 촬영을 이어나갔다"고 전했다.
'대세 개그맨'으로 떠오르고 있는 조세호는 SBS '룸메이트',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에서 맹활약 중이다. 남창희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큰 웃음을 주고 있다. 두 사람은 빅히트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에서 함께 감초 연기를 펼쳐 이름을 알렸다. 특히 조세호는 휘성 모창, 김구라 성대모사 등으로도 유명하다.
신선한 웃음으로 무장한 조세호-남창희 콤비가 토목달 CF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토익 수험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토목달은 16일부터 '돈 안드는 토익 공부'를 모토로 수강료 ZERO, 토익응시료 ZERO, 교재비ZERO를 지향하는 새로운 환급제도인 '토목달 ZERO'를 선보였다. '초중급 ZERO SYSTEM'은 수강료 100% 현금환급은 물론 점수 달성시마다 다음 레벨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며, '고득점 ZERO SYSTEM'은 100% 현금환급은 물론 추가 토익 스피킹 강의, 점수 달성시 토익 응시료까지 지원해 준다.
조세호와 남창희가 출연한 토목달의 CF는 20일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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