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원의 딱 한종목]다음 (035720)카카오와 다음, 합병 시너지 기대

입력 2014-06-18 12:15
출발 증시 특급 2부[이승원의 딱 한종목]

출연:이승원 트리플 플러스 대표

다음 (035720)



김범수 의장은 그동안 네이버를 키워냈다. 그리고 카카오를 탄생시킨 주역이기 때문에 김범수 의장의 앞으로의 횡보가 주목된다.

카카오와 다음의 합병의 시너지를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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