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림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커플 사진이 화제다.
17일 오후 이데일리는 중국 연예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10월 14일 채림과 가오쯔치가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상견례를 가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대해 채림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는 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채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했으며, 이를 인연으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공식 연인임을 인증함은 물론, 방송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등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은 올해 중국에서 방송될 드라마 '시아전기'에서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채림 가오쯔지 결혼설 '이씨가문' 만남 뭔가 부럽다" "채림 가오쯔지 결혼설 '이씨가문' 만남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행복하세요" "채림 가오쯔지 결혼설 '이씨가문' 만남 결혼 잘 하셔서 행복하게 살길" "채림 가오쯔지 결혼설 '이씨가문' 만남 잘 어울리는 커플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사진=채림 웨이보)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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