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과 파격 키스 선보인 림수미 "여자들한테 헌팅 많이 당한다" 깜짝!

입력 2014-06-16 13:52


배우 정려원과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아티스트 림수미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스토리온 '아트스타 코리아'(이하 '아스코')에서는 도전자 15명과 MC 정려원이 소외된 아동을 돕기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전자 림수미는 3회 미션으로 주어진 '금기'(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적 금기를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라)를 표현하기 위해 정려원과 이마 키스 퍼포먼스를 한 것을 언급했다.

다른 도전자들은 림수미에게 "입에다 했으면 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림수미는 "입에 하면 떨어지지 않는 거야?"라고 물은 뒤 정려원의 입술에 가벼운 입맞춤을 시도했다.

림수미의 대담한 행동에 정려원은 당혹스러워했고 다른 도전자들 역시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려원 림수미 인건 아니야!!" "정려원 림수미 키스 퍼포먼스 방송에 나간거 맞지?" "정려원 림수미 퍼포먼스 이상은 아니지?", "정려원 림수미, 충격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소와 설치 미술 아티스트인 림수미는 보이시한 매력을 과시해 '아트 스타 코리아' 첫방부터 네티즌들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림수미는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첫번째 도전 미션에 있어 미러볼 불빛 아래에서 관객에게 손을 뻗어 자신의 작품으로 초대하는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또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자들한테 헌팅을 많이 당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온스타일 '아스코'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