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송가연, 無군살 탄탄 바디 11자 복근 '헉'

입력 2014-06-16 13:33
파이터 송가연의 복근 인증샷이 화제다.



송가연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복근이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송가연은 XTM '주먹이 운다-도쿄 익스프레스'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등에 출연 중이다.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 FC 라운드 걸인 로드걸로 활약한 송가연은 군살 없는 몸매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몸매 진짜 대박이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멋있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11자 복근 눈길 돋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우와... 어떻게 이런 몸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송가연 페이스북)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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