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쌍둥이, 통통 볼 귀염 매력 폭발 "출산 후 19kg 쪘다"

입력 2014-06-13 13:23
가수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이 화제다.



황혜영은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일란성 아들 쌍둥이 대정, 대용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출산 후 몸무게 19kg이 쪘다. 출산 후 빼려고 뺀 게 아니라 고생 다이어트를 했다. 지금은 모유수유 하지 않는다. 한 달 정도만 했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황혜영 쌍둥이 아들 진짜 귀엽다" "황혜영 쌍둥이 아들 어머나... 이렇게 귀여울수가" "황혜영 쌍둥이 아들 진짜 잘생겼네" "황혜영 쌍둥이 아들 보고만 있어도 흐뭇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