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손호영 vs 이영자 오지호 민망손 '전격비교'...예능 폭탄!

입력 2014-06-12 15:53


'민망손' 사건이 손호영과 채리나 사이에서 또 발생했다.

케이블TV 온스타일 '셰어하우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7회 티져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당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셰어하우스' 식구들이 근처 냇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영은 채리나를 안고 물가로 들어가려 했으나 우연치않게 손호영의 손이 채리나의 허벅지 사이로 가면서 민망한 상황이 펼쳐졌다.

이를 본 '셰어하우스' 식구 이상민은 "영자 누나 사건 이후 최고의 스틸컷이 나올 것 같다"고 말하는 등 모두를 폭소케했다.

한편, 과거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한 오지호가 자신을 향해 뛰어오른 MC 이영자를 안으려다 그만 이영자의 두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민망한 상황이 연출돼 '민망손'이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리나 손호영, 이영자 오지호 민망손 이기기에는 부족해", "채리나 손호영vs이영자 오지호 민망손 때문에 민망하긴 했겠다", "채리나 손호영vs 이영자 오지호 민망손을 조심해야 되 손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올리브/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