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화났추' 울음이 터질랑말랑…원인은 유토의 배신?

입력 2014-06-11 14:28


지난 10일 추사랑의 페이스북에는 "사랑이 화났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추사랑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인상을 쓴 채 누군가를 빤히 보고 있다.

그의 정체는 다름 아닌 추사랑의 남자친구 유토였던 것이 알려지면서 무슨 사연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추사랑은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 추성훈과 함께 출연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화났추, 너무 귀여워!!", "추사랑 화났추, 유토 혼나야되", "추사랑 화났추, 화내는 것도 귀여워 어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추사랑 페이스북/KBS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