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현영, "남편과 음주습관 비슷, 싸워도 술먹고 잘 풀어"

입력 2014-06-11 14:35
방송인 현영이 남편과 비슷한 주량을 갖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현영이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현영은 '이 습관이 비슷한 부부는 이혼율이 낮다'는 문제를 풀었다. 현영은 "사실 남편과 나는 음주습관이 비슷하고 주량도 비슷하다. 낮에 맨정신으로 싸워도 술 먹고 잘 푼다"고 말했다. 이어 현영은 보기 중 '음주'를 선택해 정답을 맞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1대100' 현영 남편이랑 음주 습관이 비슷하구나" "'1대100' 현영 남편이랑 주량 비슷하다니 얼마길래" "'1대100' 현영 남편이랑 사이 좋은 듯" "'1대100' 현영 솔직하다" "'1대100' 현영 정답 맞혔구나 빵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1대100'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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