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화난 표정도 사랑스러워 "사랑이 화났추"

입력 2014-06-11 09:49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의 사진이 화제다.



10일 추사랑 페이스북에는 '사랑이 화났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가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추 사랑은 긴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화난 모습도 귀여워' "추사랑 사진 최강 귀요미네" "추사랑 표정도 다양하다" "추사랑 어쩜 이렇게 귀엽지" "추사랑 왜 때문에 이렇게 화가났는지 궁금하다" "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사진=추사랑 페이스북)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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