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빨간 드레스 입고 뇌쇄적 눈빛 '고혹미 뽐내'

입력 2014-06-10 14:52
배우 진세연의 강렬한 변신이 화제다.



10일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측은 진세연의 색다른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붉은 드레스를 입고 뇌새적인 눈빛을 하고 있다. 진세연은 현재 출연 중인 SBS '닥터이방인'에서와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여배우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을 실감케 한다.

한편 9일 방송된 '닥터이방인'에서는 박훈(이종석)과 오수현(강소라)의 다정한 모습을 질투하는 한승희(진세연)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승희는 박훈의 머리에서 수현의 긴 머리카락을 발견하곤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으며, 승희는 티격태격 다정하게 지내는 박훈과 수현의 모습을 보며 심란한 표정을 보여 이들의 삼각관계 향방에 궁금증을 높였다.(사진=ARENA)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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