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맥주 거품 키스…아찔한 수위 '후끈'

입력 2014-06-10 14:35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강렬한 맥주키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는 엄정화와 박서준이 집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키스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반지연(엄정화 분)은 집에 들어오면서 캔 맥주를 사 들고 왔다. 이를 본 윤동하(박서준 분)는 "이걸 다 마시게요?"라며 놀라자 이에 지연은 "그냥 편하게 마시려고. 왔다 갔다 하기 귀찮다"고 말했다.

이후 운동을 하는 지연에게 동하는 "짧은 치마 입고 다니지 마라"면서 잔소리를 하며 맥주 캔을 따는 순간 거품이 흘러나왔다. 이에 두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거품에 입을 갖다 대며 묘한 러브 라인을 형성, 진한 맥주 키스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맥주 거품 키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맥주 거품 키스 수위 좀 야하더라"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맥주 키스 시크릿 가든 현빈 하지원이 생각나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맥주 거품 키스 따라하는 커플들 좀 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tvN '마녀의 연애'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