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형 카니발 부산모터쇼서 일반 최초 공개

입력 2014-05-29 15:08
수정 2014-05-29 15:36


기아자동차는 다음 달 8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에서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올 뉴 카니발'을 일반에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는 이와 함께 지난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를 통해 처음 선보인 후륜구동 스포츠세단 콘셉트카 'GT4 스팅어(Stinger)', 지난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 하이브리드 콤팩트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니로(Niro)'를 국내에 최초로 선보입니다.



이삼웅 기아차 사장은 "신형 카니발은 대한민국에 미니밴 시대를 활짝 연 주역으로 '올 뉴 카니발'은 이러한 역사를 계승하고 한 단계 높아진 품격과 공간 활용성 등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미니밴의 새로운 가치를 시장에 전파하는 선구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아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미래 비전 담은 다양한 신기술도 함께 선보이고, 쏘울 레이싱 게임 대결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객참여 행사 마련도 마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