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이 '선택 2014' 특집에서 긴장감 넘치는 투표 상황을 공개한다.
MBC '무한도전' 측은 "22일 서울 지역 2개 투표소와 무한도전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된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선거는 오프라인 현장 투표 9만 5351명(17일, 18일 사전투표 포함), 온라인 투표 36만 3047명으로 총 45만 8398명이 투표에 참여헤 실제 선거를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본 투표 종료 후 무한도전 선거관리위원회는 출구 조사를 발표했다. 치열한 접전의 연속으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 과연 이를 지켜보는 세 후보의 반응은 어땠을지는 24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4일 방송될 '무한도전'에서는 '선택 2014'에 이어 '홍철아 장가가자'도 공개한다. 시청자가 원한다면 결혼도 가능하다고 밝힌 노홍철의 중매에 경쟁적으로 나선 멤버들이 과연 노홍철의 이상형에 맞는 여성을 찾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정말 좋아" "'무한도전' 홍철이 오빠 진짜 장가 갔으면 좋겠다"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누가될까?" "'무한도전' 오늘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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