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선균의 두 아들이 공개됐다.
5월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게스트로 이선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이선균은 “6살과 4살 아들”을 언급하며 “아이들이 자는 걸 아까워해 재우기가 힘들다”라고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방송에서는 이선균의 두 아들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첫째 이룩과 둘째 이룬은 이선균과 엄마 전혜진을 골고루 빼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선균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지 두달 반 정도 됐는데 하루가 너무 길다. 집에서 아이들 재우고 아침에 아이들 깨우고 밥 먹이고 유치원 보내고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다”라며 드라마 종영 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힐링캠프 이선균-전혜진 아들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선균 전혜진 아들 정말 귀엽다", "이선균 전혜진 아들들이 엄마 아빠 끼를 물려받았네", "이선균 전혜진ㅍ행복하시겠어요", "이선균-전혜진 알콩달콩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