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사전투표 마감, 본 투표는 22일! '그 결과는?'

입력 2014-05-19 09:04
MBC '무한도전'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 선거 선택! 2014 사전 투표가 마감됐다.



'무한도전'의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17일과 18일 양일간 진행된 '무한도전' 선거특집 선택 2014에 참여한 참가자의 수는 총 8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사전투표에 이어 본 투표는 22일, 서울 지역 2개의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일하게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하다. 본 투표는 사전투표와 다르게 서울의 투표소 2곳(여의도 MBC 로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살림터 1층 시민 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에 '무한도전' 측은 "사전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5월 22일 본 투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선거는 박명수 하하 정준하가 후보 사퇴한 가운데 유재석 노홍철의 2파전 양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무한도전'의 사전 투표는 전국 10개 도시, 11개 투표소에서 사전 투표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제작진은 투표와 함께 출구 조사를 진행했으며 결과는 22일 본 투표 당일 6시 투표 종료 시점, 멤버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검표는 투표가 끝나는대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동검표기와 무한도전선거관리위원회 인력들의 수검표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투표 완전 재밌다" "'무한도전' 투표 과연 누가될까?" "'무한도전' 투표 다음 주 방송 벌써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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