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열애, 상대 여성 알고보니…"대박" 소속사 반응은?

입력 2014-05-16 17:42


배우 정우성(42)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6일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및 연예 관계자의 말은 인용해 "정우성이 30대 일반인 여성과 수개월 전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정우성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이 여성은 오랫동안 외국에서 생활해 배우 정우성에 대해 잘 알지 못했으며, 정우성의 인간적인 매력에 끌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생활 부분이라 알지 못한다"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해 '비트' '태양은 없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감독, 제작자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현재 정우성은 영화 '마담뺑덕'을 촬영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성 열애 대박이다" "정우성 열애 30대 일반인 깜짝 놀랐다" "정우성 열애 사실이야? 누군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경DB)